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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gyung kun lee, ATA little rock,AR
COMMENTS 세계 태권도 연합 GK사범
태권도를 위해 평생을 뒷편에서 고생하신 정회장님의 염원이 이제서야 이루어지는것 같아 가슴이 뭉클합니다. 항상 \"똥개는 짓어도 기차는 떠난다\" 는 세상의 여러 사견을 무시하면서 태권도의 하나됨과 더 나아가 남북한의 통일을 위해 노력하시는 백두산 노(老)호랑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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