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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vienna.austria cholyu kim
COMMENTS 정우진회장님,

안녕하십니까.
이번 기회에 저는 단돈 35딸라를 손에 들고 홀몸으로 미국에 건너가 주유소뽐쁘공으로 시작하여 태권도와 민족의 정기와 심혼을 미국땅에 뿌리시고 북녘 조국과의 태권도교류의 길로 하나된 태권도, 하나된 조국의 그날 을 앞당기시려는 대선배님의 꿈이 실현되는 그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김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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