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jin

Jung

Woo-jin Jung

KOREAN UNIFICATION

READ BELOW ABOUT MASTER JUNG’S EFFORTS TO PROMOTE 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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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G IL UNIFICATION JOURNEY

  | Grandmaster Woo-jin Jung once again traveled to North Korea on a peace mission, hoping to unify the Koreas. During his visit, he visited Chunji Lake on Baekdu Mountain, which is the highest volcanic mountain (2,744 meters or 9,003 ft) in the Changbai mountain range, which lies on the borders of North Korea 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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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WILL TOUR 2011

| The 2011 Goodwill Tour was a huge success, seeing the 17-member North Korean Tae Kwon Do Demonstration Team visit the U.S. for the second time since 2007 in a peaceful cultural exchange created to build friendship and encourage peace between the two nations of North Korea and the U.S. | During the firs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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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 KOREAN EXPERTS GIVE C. R. GOODWILL SHOW

  | Cedar Rapids – A near capacity crowd at the Paramount Theatre recoiled with Sun Hui Kim as she jumped back from a stack of bricks she had tried but failed to break with her tight elbow. It must have hurt. But just then, for the first time last night, one of the N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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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KWONDO MASTERS TRY TO REUNITE KOREAS

By Washington Post   | Korean-American Taekwondo Grandmaster Woo-jin Jung raises his fist and shouts “Tongil” – meaning “unification” – after North and South Koreans broke symbolic boards labeled with a map of a divided Korean peninsula during a Taekwondo demonstration, May 18th, in Pyongyang, North Korea. Woo-jin Jung was part of a delegation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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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태권도 신문11

  난  29세에 미국에 와서 35년간 미국에서 태권도인으로 살아왔다. 태권도인으로서 분단 조국과 내가 살고 있는 제2의 고향 미국이 좋은 관계를 가지기를 늘 바라왔다. 91년에 남북한과 미국이 친선도모를 위해 6개월이 넘는 논의 끝에, 뉴욕, 시카고, 휴스톤, LA, 샌프란시스코 등 미국 여러 지역에서 어린이 태권도 시범을하기로 약속했다. 그러나 그 계획은 한국의 일방적인 파기로 무산되었다. 길고 힘들었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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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신문7

  재미 태권도인 정우진 사범자들과 함께 민족분단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남북화해와 통일을 기원하는 태권도 시범을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정 사범 일행은 지난 5월, 북한에서 열린 태권도 축전에 참가한 후 판문점에 들러 “1960년대 후반 탁구가 미국과 중국의 해빙무드를 만들었듯이 이제는 민족의 무도인 태권도가 남북의 화해와 평화를정착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이간은 퍼포먼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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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로 북미 관계 개선 희망”

  “미국과 중국이 핑퐁 외교로 수교를 했듯이 북한과 미국도 태권도로 더욱 가까워 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다음달 6일부터 14일까지 캘리포니아 아이오와 켄터키 조지아주를 순회하며 북한태권도 시범 공연을 추진하고 있는 태권도 타임스의 정우진 회장은 본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번 공연을 순수 체육인의 바램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최근 북한이 연내 핵불능화 조치를 이행하겠다고 약속하는 등 북미 관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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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팀 미국오고 필하모닉 북한가고…

  냉랭한 북미관계 해빙 –  문화∙체육교류 잦아져 얼어붙었던 북미관계가 곳곳에서 해빙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같은 조짐은 최근 북핵 6자회담 공동문건 채택과 남북 정상회담이 맞물려 더욱 가시화되고 있다. 특히 미주 한인 기업들은 북미관계 정상화가 이뤄지면 대북 직접투자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가운데 북한 태권도 시범단이 역사상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하고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북한에서 공연을 추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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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태권도 시범단 美 시범공연 성황

  외신들 뜨거운 관심… 초청자 측 “정치적 성격 없다” 북한 태권도 시범단이 사상 처음으로 미국 땅에서 시범 공연을 했다. 13명으로 구성된 북한 시범단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LA를 비롯해 샌프란시스코, 애틀랜타 등 대도시를 돌며 공연을 펼쳤다. 북한 시범단을 인솔한 국제태권도연맹(ITF) 총재인 장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은 “태권도의 미국 공연을 성사시키기를 오랫동안 희망했는데 이번에 드디어 실현됐다”고 감격스러워 했다.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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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는 처음입네다”

by 동아일보   북한 태권도시범단 미 국공연 대미 귀넷서 장식 미국인 등 2500명 관람… 평화메시지 전달도 지난 4일 처음으로 미국 땅을 밟은 북한 태권도 시범단이 14일 애틀랜타 시범공연을 끝으로 공식 일정을 모두 마쳤다. 귀넷 시박센터에서 열 린 14일 공연에는 2500여명의 학생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발 디딜 틈 없는 성황을 이뤘다. 북한 태권도 선수들을 이끌고 애틀랜타를 방문한 배능만 시범단장은 14일 인터뷰에서 “애틀랜타 방문은 처음”이 라면서 첫인상을 묻자 “첫인상이야 사람에서 느끼는 것인데 다들 반겨줘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배단장은 “정치 문제는모르지만 평화를 바라는 무도인의 마을은 하나”라 고 강조했다. 애틀랜타 공연을 준비해온 동남부 태권도연맹,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 애틀랜타교회협의회 등 도“이 행사가 남한과 북한, 그리고 미국이 평화를 구축해가는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한 목소리를 냈다. 이 날 시범은 경직된 모습일 것 이라는 예상과 달리 여성 단원을 내세워 코믹한 상황을 연출하는 등 시종일관 활기찬모습으로 진행됐다. 북한 선수들은 10센 티미터 두께의 송판 격파, 고공 격파 등 묘기에 가까운 기술을 연이어 선보여 ‘역시 북한’이라는 탄성을 자아냈다. 또 ‘단군’, ‘위엄’등 남한 태권도와 전혀 다른 품새 명칭들도 눈길 을 끌었다. 시범단과 동행한 북측 진행자는 유창한 영어로 ‘단군’에 대해 “5000년 전 한반도에 처음 나라를 세운 선조의 이름을 딴 자세”라며 상세히 소개했다. 한편 부모님 혹은 태권도 사범들의 손에 이끌려 시빅센터를 방문한 아이들은 시범단의 화려한 몸놀림이 펼쳐질 때마다 탄성을 지르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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